성좌가 써내려가는 이야기속의 성좌의 분신. 화신체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도 하지만, 때로는 별자리의 성좌에 의해 선택되어 원치않는 이야기를 강제로 이끌어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