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가 책의 형태로 모였다. 그것을 보관하는 장소가 필요했고, 그들은 보이드위에 그들만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별자리 연회(스텔라 파티)를 열었다.
별자리 연회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그들은 이야기속에서 희망을 보았고, 이야기속에서 용기를 얻었다. 이야기속에서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별자리 연회는 계속되었고, 이야기는 점점 더 풍요로워졌다.
모든 이가 이야기를 선택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축복을 누렸다.
그들이 이야기를 읽는 순간만큼은 그들은 존재했으며 그 이야기속 존재도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